공지



<아 내면의 씹덕이 발동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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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ELNA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12)

.....



뒈질놈들은 멀쩡하게 공기를 축내고 있는데 왜 엄한 사람이 죽냐..




좆같네 씨발

by ELNA | 2009/05/23 11:43 | 트랙백 | 덧글(2)

세상은 생각보다 더 썩어있다.



미친 개독놈들

by ELNA | 2009/05/18 20:32 | 트랙백 | 덧글(5)

강철의 연금술사[리메이크] 1화 간략감상






....두 주 전까지도 서로를 죽이려 들던 놈들이..
 
우리는 모두 칭구칭구 ☆

by ELNA | 2009/04/05 22:40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괴담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대통령을 해야겠다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대!

운!

하!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여경을 전부 비키니를 착용시키겠습니다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여경들이
전원주면?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여경 뽑을떄
외모도 보겠슴미다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여자 공무원은 전부 미니스커트!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그거 괜찮군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여선생님은 전부 탱크탑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후후후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그리고 청사바닥은 모두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하하하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우하하하하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미러타일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그리고 너는
대변인이다
제달은
비서실장
마수는..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경호실장이냐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경비원 a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
(...)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애인이 있으니

그놈은

경비병이다


경비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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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은 당연히 농담입니다. 아메리칸 조크라구요. 네.

by ELNA | 2009/03/23 21:57 | 트랙백 | 덧글(5)

오늘의 대화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아니
사실
블랙위도우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그게 뭐임?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그러니까 결혼을 하고 나서
남편이 이유없이 죽지,
그리고 또 결혼을 하지
그런다음

남편이
이유없이 죽지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물론
그녀의 품에
비소병이 있다는 건
비♡밀
일종의
궁극의 과부
과부의 퀸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자식 작가이름으로 망가 검색하고 있는데
그런 무서운 글을 올리다니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뭐야

과부 좋아하잖아
궁극의 과부라고
과부의
하이브
과부의
스톤콜드!

푸지-바보다 : Better님의 말:
....
과부가
맥주를 마시고
포크피어를 외치냐
그리고 남편에게 스터너를 갈김

궁극이군
하지만 대머리?!

ELNA-세상은 넓고 찌질이는 미친듯이 많다님의 말:
....

by ELNA | 2009/03/19 21:39 | 트랙백 | 덧글(1)

대충 살아라 이 샷구야 ' ㅅ'




처녀건 비처녀건 여친만 있음 장땡임 뿌우 'ㅅ'ㅗ






시발 근데 난 없음

by ELNA | 2009/03/17 09:45 | 트랙백 | 덧글(4)

누군가의 얼굴

기분도 꿀꿀하고 뭐든지 재미없고. 잠은 안와서 새벽 다섯시까지 뒤척이다 열시쯤 일어나서 뉴스를 보았습니다. 방학이다 보니 폐인처럼 살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 일곱을 죽인 미친 개새끼의 기사를 이제 보았네요.

사람이 사람을 죽였고. 그 대상이 저항할 힘도 없는 여성들이였으며. 죄책감도 없이 태연자약하게 보통 행동을 해서 주변인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정말 최악입니다. 전 사형에 반대하지만 이런 자를 사형에 처하지 않는다면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죠. 네. 이러한 범죄인에게 인권은 필요없습니다. 네. 그래요. 그래서 우리 멋진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그 개새끼의 사진을 신문에 내거셨습니다. 오. 여기 살인범 있음. 무섭죠.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겠죠? 아.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 하는 네이버의 메인 화면에도 나오셨네요. 참.

미치셨네요. 씨발놈들아.

제가 좀 아싸라 보통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잘 모르긴 합니다만. 분명히 누군가의 아버지가 사람 일곱을 무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범이였다면 말이죠, 친구 사귀는게 좀 힘들어 질 거라는 건 압니다. 무슨 '베로니카 마스' 도 아니고 말이죠. 대체 뭘 위해서 그의 얼굴을 공개했는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사회적 응징에 의한 범죄 예방 효과,공분의 해소.추가 범죄에 대한 제보? 와. 정말 그렇게 믿으신다면야 제가 뭐라고 할 수 없지요. 속으로 정신과나 가 보라고 할 수 밖에요. 아. 속으로 말한 거니까 키보드 두드리려 하시는 분은 진정하시구요.

처벌은 법과 원칙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결코 사회적 응징으로 이루어져서는 안 됩니다. 그 응징이 그 살인범의 주변 인물까지 작살낼 수도 있다면 말이죠. 공분의 해소? 차라리 살인범이 잡혀있는 곳에 가서 썩은 계란을 던지세요.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그 사람의 얼굴을 보면서 벌벌 떨면 잘도 분이 풀리겠네요. 추가 범죄에 대한 제보? 허허허허허허허허허..... 와. 세상 모든 연쇄 살인범은 강호순처럼 생겼나 보네요? 강호순 씨 사진 보면 대갈빡에 '살인자' 라고 써 있기라도 합니까?  강호순 그 새끼 사진 보면 다른 살인범도 구별해 낼 수 있을 거 같나요? 그건 아니라는데 손모가지와 더로그 전집을 겁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강호순은 실질적 사형폐지 국가인 우리 나라에서. 사형을 집행해도 뭐라고 할 수 없는 자입니다. 저는 72미터 위의 난간에 세워두고 천천히 난간을 잘라내서 추락사시키는 인도적인 사형 방법을 권하고 싶어요. 하지만 죄를 진 것은 강호순이지 그의 두 아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분노해야 하는 건 강호순 그 개자식 하나 뿐입니다. 얼굴을 본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 자가 감옥에서 탈출해서 다시 살인을 시작할 정도로 대한민국 경찰이 무능하다면야 저도 얼굴을 들어내는 것에 적극 찬성하겠지만. 그렇게까지 대한민국 경찰이 개막장은 아니겠죠.

글이 쓸데없이 길어졌네요. 아. 여러가지로 화 나는 날입니다.

by ELNA | 2009/01/31 12:44 | 트랙백 | 덧글(3)

대한민국은 쌍팔년도라고 부르기도 민망해지고 있습니 da!



씨- foot 지금이 무슨 통일신라 시대도 아니고

by ELNA | 2009/01/21 10:19 | 트랙백 | 덧글(2)

펀글로 포스팅 날로먹기

기는 만수 위에 뛰는 백수

만수보다 더 정확한 예측으로 인기를 끌었던 미네르바가 30대의 백수라고 하네요. 검찰의 발표를 믿는다면, 어느 30대 백수의 경제 예측이 한나라의 경제수장보다 더 정확했다는 얘기가 되지요. 한 마디로 기는 만수 위에 뛰는 백수가 있다는 것이 이 나라의 현재 상태가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지하 벙커에 비상상황실 차려놓고 처음 선보인 작품이 고작 '미네르바 긴급체포'라니, 전 세계에서 웃을 코미디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경제 살린답시고 전쟁상황실 차려놓고 일개 네티즌에게 선전포고나 하고 있으니....

경제 몌측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지요. 한때는 그의 예측이 틀렸다는 이유로 잡아넣겠다고 하더니, 그게 여의치 않자 이번에는 허위사실 유포로 걸어 버렸네요. 국회에서 장관이 사법처리 가능성을 운운한 이후로, 미네르바가 평정심을 잃었던 것 같습니다. 한 동안 그가 쓴 것이라고 믿기 힘든 격앙된 글들을 올리더니, 결국 결정적인 실수를 했지요. 하지만 본인이 그 실수를 인정하고 글을 삭제하고 사과까지 했는데도 '긴급체포'를 당하는 게 이 나라의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은 앞으로 인터넷 모욕죄가 도입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질지 미리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사례입니다. 고소, 고발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검찰에서 선제적으로 수사를 들어갔습니다. 인터넷에 올린 글들을 모아 뜯어보면, 그 중에서 몇 가지 크고 작은 실수들을 발견할 수 있겠지요. 그것만으로도 '긴급체포'되고, 구속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 여당, 여당 의원들에 대해 입을 벙긋거렸다가는 긴급체포될 각오를 해야 합니다. 완전 전체주의 경찰국가의 상황이 되는 거죠.

미네르바의 글 때문에 자살한 연예인이 있나요? 미네르바의 글 때문에 피해를 본 투자자가 있나요? 미네르바의 글 때문에 모욕 당하고, 명예를 훼손당한 시민이 있나요? 없습니다. 사이버 모욕죄가 누구를 보호하는 법인지, 여기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그 법이 도입되면, 앞으로 미네르바 긴급체포와 같은 사태는 아마도 인터넷의 일상이 될 겁니다. 청와대 비판한 누구 긴급체포... 재경부 비판한 누구 긴급체포... 긴급체포, 긴급체포, 긴급체포..... 민심이 정권에게 시민들 입 막는 것만큼 '긴급'한 일이 또 있겠습니까?

워룸 차려놓았다가 비아냥 듣자, 공간이 없어서 그런다는 둥, 그쪽이 통신이 좋다는 등 둘러대는 것을 보세요. 유치 찬란해서 차마 봐주기조차 민망하네요. 아니, 경제 살린다면서 왜 땅굴로 기어 들어갑니까? 무슨 설치류 월동 경제 합니까? 땅굴로 숨어들어간 경제. 하마스의 땅굴과 청와대의 땅굴. 이것만으로도 해외 토픽감이 되겠지요. 이건 대한민국 국격에 관련한 문제입니다...

-진중권 교수-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치류 월동 경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좆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쓰면 나도 잡혀가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ELNA | 2009/01/11 14:4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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